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축구대표팀이 오는 9월 칠레에서 열리는 2025 FIFA U-20 월드컵에서 3회 연속 4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한국은 B조에서 우크라이나, 파라과이, 파나마와 맞붙으며, 김태원, 양민혁, 윤도영 등 유럽파를 포함한 '역대급 멤버' 구성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 해외파 선수들의 차출 여부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이창원 감독은 8월 유럽 구단과의 직접 면담을 통해 차출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대표팀은 9월 초 국내 훈련 후 칠레로 출국해 현지 평가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