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41살 안 믿기는 동안 미모

황혜진 2026. 3. 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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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재중(41)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재중이 분홍색 체크 무늬의 셔츠를 착용한 채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재중은 지난 1월 2일 가수 겸 배우 김준수와 함께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JX 2026 JAPAN FANMEETING Hug & Love'(제이엑스 2026 재팬 팬미팅 '허그 & 러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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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41)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2월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핑크한 하루입니다. 따스하고 행복한 하루 마무리하고 주말 잘 보내세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재중이 분홍색 체크 무늬의 셔츠를 착용한 채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재중은 지난 1월 2일 가수 겸 배우 김준수와 함께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JX 2026 JAPAN FANMEETING Hug & Love’(제이엑스 2026 재팬 팬미팅 '허그 & 러브')를 개최했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JX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뭉쳤던 두 사람은 'JX 2024 CONCERT IDENTITY in SEOUL'(제이엑스 2024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을 시작으로 'JX 2024 CONCERT IDENTITY in Japan'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재중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최근 설립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을 데뷔시켰다. 인코드 남자 연습생 공개 프로젝트인 'INTHE X 프로젝트'(인더엑스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올 상반기 신인 보이그룹 두 팀을 데뷔시킬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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