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세스코까지 노린다…이삭 떠나면 뉴캐슬과 경쟁 불가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슬로베니아 공격수 벤자민 세스코(라이프치히) 영입을 추진 중입니다.

이미 뉴캐슬과 라이프치히가 협의 중이나, 맨유도 세스코 측과 접촉한 상태로 결정은 선수에게 달렸습니다.

세스코는 분데스리가 33경기서 13골 5도움을 기록한 장신 유망주입니다.

뉴캐슬은 간판 공격수 이삭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삭은 사우디 제안을 거절하고 리버풀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맨유는 쿠냐·음뵈모 영입에 이어 공격진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로마노 인스타그램, 세스코 인스타그램, 이삭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