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케플러 온다..엠넷 ‘걸스플래닛2’ 2027년 론칭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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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초대형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2'가 론칭을 확정했다.
'걸스플래닛2' 제작진은 "서로 다른 곳에서 자라온 소녀들이 언어와 배경의 경계를 넘어, 같은 꿈을 위해 달려가는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할 것"이라며 "자신만의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많은 소녀들에게 이번 프로젝트가 글로벌 무대로 향하는 가장 빛나는 시작이 되길 바라며, 그 용기 있는 도전을 응원하고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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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2027년 초대형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2’가 론칭을 확정했다.
1일 엠넷은 ‘걸스플래닛2’(가제) 론칭 소식과 함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플래닛 시리즈’의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더 확장된 규모로 새 시즌을 제작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차별화된 포맷을 기반으로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케플러(Kep1er)',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등 글로벌 메가 히트 그룹을 연이어 탄생시킨 ‘플래닛 시리즈’의 새로운 여정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된다.
이번 '걸스플래닛2'를 통해 어떤 차세대 걸그룹이 탄생할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번 시즌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차세대 글로벌 스타 탄생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늘(1일) 글로벌 온라인 지원이 시작된 ‘걸스플래닛2’는 KCON JAPAN 2026과 KCON LA 2026 현장 오디션을 비롯해 전 세계 주요 거점 지역에서의 현지 오디션도 병행할 계획이다.
함께 공개된 모집 티저 영상은 새로운 행성에서의 이야기를 예고했다. 광활한 우주 위에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 ‘보이즈 플래닛’, ‘보이즈 2 플래닛’이 펼쳐졌던 궤적이 밝게 빛나는 가운데, 또 다른 하나의 행성이 드라마틱하게 모습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걸스플래닛2' 제작진은 "서로 다른 곳에서 자라온 소녀들이 언어와 배경의 경계를 넘어, 같은 꿈을 위해 달려가는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할 것”이라며 “자신만의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많은 소녀들에게 이번 프로젝트가 글로벌 무대로 향하는 가장 빛나는 시작이 되길 바라며, 그 용기 있는 도전을 응원하고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cykim@osen.co.kr
[사진] 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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