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과 결혼설' 휩싸인 여배우…"남편 의심했더니 정신차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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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이 결혼 전 남편이 재벌 2세라는 루머가 있었다고 밝혔다.
유선은 1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남편에 대한 루머를 언급했다.
다만 유선은 당시 남편이 자신을 속였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있었다며 "문득 드라마에서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신분을 숨긴 남자친구가 재벌이었다는 얘기가 떠올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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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이 결혼 전 남편이 재벌 2세라는 루머가 있었다고 밝혔다.
유선은 1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남편에 대한 루머를 언급했다.
유선은 "남편 회사가 대기업 P사 건물 근처였다. 그래서 만나기 쉽게 P사 건물 로비에서 늘 만났는데, 누가 그걸 보고 언론에 제보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기자한테 전화가 왔다. P사 임원, 또는 재벌가 자제와 교제 중이냐고 묻길래 전혀 아니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유선은 당시 남편이 자신을 속였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있었다며 "문득 드라마에서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신분을 숨긴 남자친구가 재벌이었다는 얘기가 떠올랐다"고 했다.
그는 "남편한테 '내가 이런 전화를 받았는데 내 사랑을 확인했으니 솔직히 말해달라'고 하니까, 남편이 정신 차리라고 했다"고 토로했다.
유선은 2011년 사업가 차효주씨와 결혼해 2014년 딸 윤양을 품에 안았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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