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에서
명은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고 있는 밉상 캐릭터 1순위

그런데 알고 보면 현실에서는
월드미스코리아 1위 출신에 한의사 남편까지
둔 화려한 인생을 사는 여배우라고 해요
바로 김혜인입니다


1993년생인 김혜인은
이화여대 무용학과 출신으로
2012년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한국대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죠


이후 ‘안투라지’, ‘드라마 스테이지’,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다져온 배우입니다

특히 이번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에서
병원 내 권력에 기대며 사람들을
휘두르려는 명은원 캐릭터를 리얼하게 소화해
많은 시청자들의 ‘현실 분노’를 샀을 정도죠
실제 의사들조차 “저런 사람 꼭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고…

그런 김혜인이 2022년 6월
한의사 송승호 씨와 결혼한 유부녀라고 해요
송승호 씨는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로
김혜인의 연기를 위해 대본 분석까지
도와주는 든든한 조력자라고 합니다

김혜인은 “제가 나오는 장면마다
남편이 저보다 더 몰입해서 본다.
댓글까지 챙겨보며 응원해주는 모습에
항상 감사하다”고 말하며,
결혼 후에도 행복하게 연기를 이어가는
비결을 가족의 응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화려한 미모와 연기력, 거기에 따뜻한 가족까지
밉상캐릭터 넘어 본캐는 사기캐네요!
출처 티빙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 김혜인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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