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이 주목하고 있는 영입 대상

- 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널의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와 파리 생제르맹의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을 위해 2억 5천만 유로(약 4,215억 원)를 지출할 준비가 되어 있다. (피차헤스)

- 토트넘은 에버턴의 윙어 일리만 은디아예를 주요 영입 대상으로 삼았지만, 뉴캐슬과 유벤투스, AC 밀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은디아예를 주시하고 있다. (팀 토크)

- 첼시와 토트넘은 1월에 유벤투스 공격수 조너선 데이비드 영입을 추진할지 검토하고 있다. (투토 메르카토)

- 에버턴은 1월에 미트윌란 공격수 프랑쿨리누 주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지만 볼로냐와 경쟁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선)

- 리버풀은 인터 밀란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영입을 위해 1억 유로(약 1,686억 원)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일 조르노)

브래들리 바르콜라 / 사진=위키피디아 (CC0)

- 바르셀로나는 크리스털 팰리스의 풀백 다니엘 무뇨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 레반테 공격수 에타 에용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어릴 적부터 보며 자란 프리미어리그의 첼시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기브미 스포츠)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페를랑 멘디를 주요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멘디는 레알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겟 풋볼 뉴스 스페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공격수 벤자민 세슈코의 무릎 부상이 심각할 경우 1월에 공격진 보강을 고려할 수도 있다. 이미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와 아마드 디알로가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차출로 이탈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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