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한 박민영의 '일상 패션부터 드라마 속 스타일링'까지
- '동창회룩·상견례룩·하객룩' 등 파격적인 패션 알아보자!
웹툰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 줘> 속 역대급 캐릭터로 돌아온 박민영.
시청률 11%대를 기록하며, 방영할수록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 줘'. 인기 작품인 만큼 논란도 있는데, 특히 주연인 박민영(극 중 강지원)의 스타일링이 화제다.
'각성 전' 안경 패션부터 '각성 후' 동창회룩, 상견례룩, 하객룩 등 화려한 마라맛 패션까지. 화제가 된 박민영의 드라마 속 패션을 알아보자.
#안경 #안경 스타일링 #각성 전

드라마 초반에는 박민영의 수수한 스타일링이 많이 보인다. 포인트는 안경.
루즈한 원피스, 슬랙스에 조끼, 가디건 등을 활용하여 단정하면서 차분한 코디가 극 중 강지원의 '깔끔하고 지적인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인생 2회차를 살게 되면서 하나로 질끈 묶은 긴 머리카락, 얼굴을 다 가리는 커다란 안경을 벗어 던지며 과감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변신을 보여준다.
몰라보게 달라진 박민영의 확 달라진 스타일링을 알아보자.
#동창회 #시상식 #각성 후

고급스러운 드레이프가 들어간 홀터넥 드레스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박민영.
허리 셔링으로 더욱 슬림하게 만들어주며, 발목까지 내려오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동창회 룩으로 과한 감이 있지만, 모임이나 파티, 바캉스 등 특별한 날 착용하면 럭셔리한 룩으로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다.
#상견례룩 #독기룩 #각성 후

박민영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화려한 귀걸이, 오프숄더 상의와 퍼 자켓, 가죽 바지 그리고 망사 스타킹까지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조신하게 입고 가도 조심스러운 상견례 자리에, 결혼의 결자도 쏙 들어가게 만든 상견례룩·독기룩은 보는 이들에게 사이다를 날려줬다.
매력을 맘껏 뽐내야 할 저녁 약속이 있다면, 박민영처럼 올 블랙에 주저 없이 오프숄더 니트를 입어보자. 과감한 노출로 더욱 섹시한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하객룩 #올화이트룩 #각성 후

하객룩에는 중요한 룰이 있다. 그날의 주인공인 신부가 돋보이기 위해 화이트로 된 의상은 피하는 것. 하지만 박민영은 이 룰을 깨고 올 화이트 셋업으로 결혼식장에 등장했다.
화이트 컬러의 클래식한 베스트와 스트레이트 핏의 슬랙스로 민폐 하객이지만 완벽한 룩을 자랑했다. 별다른 이너 없이 베스트와 슬랙스로만 코디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으로 고급스럽고 포멀한 느낌을 안겨줬다.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 줘'에서 극 중 180도 연기 변신으로 화제의 중심에 있는 박민영.
캐릭터뿐만 아니라 패션도 특히 완벽한 소화력을 보여줬는데, 과연 평소 그녀의 스타일은 어떤지 SNS를 통해 살펴보자.

로코 여신, 오피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박민영은 SNS에서 오피스룩을 착용한 사진이 많이 보인다.
여리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핏되는 블라우스와 슬랙스로 심플하면서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또한 청량한 컬러의 셋업으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패션을 가볍게 소화했다.
여기에 액세서리 포인트 하나만 더하면 완벽한 오피스룩 표본이 완성된다.

박민영 특유의 맑고 밝은 이미지가 스타일링에도 묻어난다. 풍성한 프릴과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블라우스를 착용하여 여리여리함과 여성스러움이 배가 됐다.
긴 생머리와 화사한 미소가 더욱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박민영의 다채로운 사복 패션 속에서도, 꾸안꾸로 심플하고 편안한 스타일링이 더욱 눈에 밟힌다. 기본템을 활용한 코디들이 캐주얼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해 따라 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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