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데뷔 2년 만에 월드투어 꿈 이뤄… 정말 행복"

윤기백 2023. 10. 8. 15: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년 만에 가장 큰 꿈이자 목표를 이뤘다."

그룹 아이브가 첫 월드투어에 임하는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아이브 장원영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 기자간담회에서 "저희에게 있어 콘서트는 꿈의 무대"라며 "데뷔 쇼케이스 때 월드투어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2년 만에 단독콘서트로 월드투어 꿈을 이뤄 정말 행복하다.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기회가 생겨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브(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2년 만에 가장 큰 꿈이자 목표를 이뤘다.”

그룹 아이브가 첫 월드투어에 임하는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아이브 장원영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 기자간담회에서 “저희에게 있어 콘서트는 꿈의 무대”라며 “데뷔 쇼케이스 때 월드투어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2년 만에 단독콘서트로 월드투어 꿈을 이뤄 정말 행복하다.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기회가 생겨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레이는 “팬콘을 하는 동안 굉장히 재미를 느꼈다. 그래서인지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다”며 “1일차 공연하면서 재밌었던 순간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하겠다”고 파이팅을 다짐했다.

아이브의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는 7~8일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19개국 27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