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공업, 2분기 영업익 81억…전년비 34.5%↓
김세연 2025. 8. 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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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000390)공업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이 8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5%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삼화페인트는 지난해 3분기부터 실적이 악화하기 시작했다.
이후 영업이익이 4분기 연속 감소했다.
삼화페인트는 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며 영업이익 타격이 불가피했으며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매출도 감소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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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전년비 2.8% 감소한 1775억원 기록
“고환율로 영업이익 타격 불가피”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고환율로 영업이익 타격 불가피”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삼화페인트(000390)공업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이 8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5%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75억원으로 2.8% 감소했다.
삼화페인트는 지난해 3분기부터 실적이 악화하기 시작했다. 당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영업이익이 57.1% 줄었다. 이후 영업이익이 4분기 연속 감소했다.
삼화페인트는 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며 영업이익 타격이 불가피했으며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매출도 감소했다는 입장이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과 아이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경쟁사와 차별화된 아이템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세연 (kit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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