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8월 ‘타율 3할’로 마감…샌프란시스코는 대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하루 휴식을 취하며 월간 타율 0.300의 성적으로 8월 일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 휴식을 취하면서, 이정후는 8월 정확히 100타석에 오르며 월간 성적 타율 0.300, 출루율 0.340, 장타율 0.450의 기록으로 마무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하루 휴식을 취하며 월간 타율 0.300의 성적으로 8월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정후가 벤치를 지킨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5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아내고 피안타 3개, 사사구 4개, 무실점을 기록한 활약을 앞세워 11점 차 대승(13-2)을 거뒀다.
마지막 날 휴식을 취하면서, 이정후는 8월 정확히 100타석에 오르며 월간 성적 타율 0.300, 출루율 0.340, 장타율 0.450의 기록으로 마무리했다.
시즌 중반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이정후는 슬럼프에서 완벽히 벗어나며 8월 한 달간 시즌 타율도 약 1푼 이상(0.248→0.259) 끌어올렸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인 샌프란시스코는 2일부터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3연전을 시작한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업시계 돌아갔다"…현대차 7년 만의 파업, 이번주 '분수령'
- ‘월수입 1억’ 쯔양 차 공개…포르쉐·롤스로이스 아닌 '토레스'[누구차]
- 8000명이 보는데…흉기 사고 일으킨 유튜버 “연출이었다”
- '술잘알' 김희선 와인 나왔다…부창제과 또 일내나
- "지금 밥이 넘어가"...교장 머리에 식판 들이부은 학부모, 결국
- 국회 '속옷수괴' CCTV 열람…윤측 "전직 대통령 망신주기"
- "미국 끝장날 것" 백악관 무역고문, 대법원 관세 무효화 맹비난
- '풍전등화' 자동차 산업…정부가 나선 美·中, 우리나라는?
- '어쩔수가없다' 베니스서 9분 기립박수…외신 비평가 점수 만점 극찬
- “상복 차림으로”…단결한 국힘에 “尹·김건희 구치소에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