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국도서 불산 실은 탱크로리 전도…양방향 통제

김지선 기자 2025. 5. 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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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1시 57분쯤 충남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 인근 34번 국도에서 불화수소산을 실은 10t 탱크로리가 넘어져 도로가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지점 인근 34번 국도 양방향을 통제하고, 크레인 3대를 동원해 넘어진 탱크로리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사고는 34번 국도 1차선 당진 삽교 방향으로 달리던 탱크로리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균형을 잃고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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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6일 오후 1시 57분쯤 충남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 인근 34번 국도에서 불화수소산을 실은 10t 탱크로리가 넘어져 도로가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지점 인근 34번 국도 양방향을 통제하고, 크레인 3대를 동원해 넘어진 탱크로리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탱크 안에는 2t가량의 불산이 들어있었지만, 외부로 누출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고는 34번 국도 1차선 당진 삽교 방향으로 달리던 탱크로리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균형을 잃고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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