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말도 안돼!"..동안 여배우의 청량한 여름 패션 화제

사진=박준금 인스타그램

화려한 스크린 속 이미지 못지않게, 일상 속 패션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해온 배우 박준금이 최근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SNS에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청량하면서도 과감한 여름 패션을 선보이며, 나이를 잊은 듯한 감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박준금 인스타그램
사진=박준금 인스타그램

박준금은 뷔스티에 스타일의 플레어 탑과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원피스처럼 보이는 여름 코디를 연출했다.

화이트 톤이 주는 시원한 분위기와 함께, 실루엣 자체는 우아함을 잃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밝고 가벼운 무드가 강조되면서도, 특유의 세련됨이 살아 있는 조화로운 스타일이었다.

사진=박준금 인스타그램
사진=박준금 인스타그램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다름 아닌 핫핑크 컬러 크록스. 명품 아이템과의 과감한 조합으로 ‘찐 패션 고수’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자칫 ‘투머치’가 되기 쉬운 조합이지만, 그 경계를 유쾌하게 넘는 그녀의 자신감이 돋보이는 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