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빅딜”… 레이커스·댈러스,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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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농구(NBA)가 세상을 놀라게 했다.
댈러스 매버릭스 프렌차이즈 스타 루카 돈치치와,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 특급빅맨 앤서니 데이비스를 맞바꿨기 때문이다.
돈치치는 2018년 NBA 댈러스 입성 이후 2019년 신인왕을 수상하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매 시즌 MVP 투표 상위에 오를 정도로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는다.
돈치치가 레이커스에서 얼마나 빨리 적응해 나갈지, 또 데이비스가 댈러스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등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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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농구(NBA)가 세상을 놀라게 했다. 댈러스 매버릭스 프렌차이즈 스타 루카 돈치치와,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 특급빅맨 앤서니 데이비스를 맞바꿨기 때문이다. 외신은 이번 결정을 두고 “NBA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트레이드”라고 평가했다. 트레이드가 결정된 상황에서 이제 남은 건 두 팀이 어떤 행보를 걷게 되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이 트레이드 승자가 누가 될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돈치치가 레이커스에서 얼마나 빨리 적응해 나갈지, 또 데이비스가 댈러스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등이 관건이다. 데이비스는 올 시즌 42경기에서 평균 34.3분을 소화하며 25.7점 11.9리바운드 3.4어시스트 2.1블록을 기록 중이다.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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