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키 175cm 늘씬 비키니 몸매 '깜짝'

채태병 기자 2022. 7. 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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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선수 출신 방송인 전미라가 군살 없는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전미라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과 함께 "아이들이 다 크니 이제 수영복 입고 물 속에 들어갈 여유도 생긴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미라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바닷가와 수영장 등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미라는 "(아이들이 다 크니) 이제는 엄마 사진도 찍어준다"며 "참 여유롭기도 했지만, 여러 가지 하느라 바쁘기도 했던 여행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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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테니스선수 출신 방송인 전미라가 군살 없는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전미라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과 함께 "아이들이 다 크니 이제 수영복 입고 물 속에 들어갈 여유도 생긴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미라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바닷가와 수영장 등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8년생인 전미라는 약 175㎝에 달하는 큰 키를 자랑하며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전미라는 "(아이들이 다 크니) 이제는 엄마 사진도 찍어준다"며 "참 여유롭기도 했지만, 여러 가지 하느라 바쁘기도 했던 여행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결혼 전에는 테니스선수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주니어 윔블던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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