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LG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사이드암 상대 타율이 .364다. 올해 팀에서 타격감이 가장 나은 선수다. 컨택 능력이 워낙 좋아 늘 기대해볼 수 있는 타자. 최근 3경기 연속 안타 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이 큰 날이다. 선발 싸움에서도 우세하다. 그리고 LG에는 사이드암 투수 상대로 강한 타자들이 있다. 지난 결과는 잊자. 이날 두산 선발 최원준이 올해 LG 상대로 잘 던진 적이 있지만, 이미 한달 전 일이다”
<프리뷰>
6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LG가 올 시즌 팀 간 5차전을 치른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원준이다. 시즌 7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3.93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1일 KT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다만 첫 승은 챙기지 못했다. LG 상대로는 4월 11일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다. 다만 승운이 이때도 따르지 않았다.
LG 선발투수는 요니 치리노스다. 시즌 7경기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1.67을 기록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4월 30일 한화전에서 6이닝 1실점 노 디시전에 그쳤다. 두산 상대로는 4월 12일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를 챙겼다. 시즌 피안타율은 .190에 퀄리티스타트는 6차례 있다.
<2경기 SS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최지훈은 최근 10경기 타율이 .447에 달한다.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무려 14안타를 몰아쳤다. 지난 경기에서도 3안타를 때려내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문승원과 롯데 박세웅의 선발 매치업은 막상막하의 대결. 다만 타선에서는 최정이 가세한 SSG의 기세가 남다르다. 롯데는 황성빈의 부상이 변수가 될 수 있다”
<프리뷰>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SSG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현재 6연승 중으로 다승 공동 1위다. 시즌 7경기에서 6승 1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30일 키움전에서 5이닝 6피안타 1볼넷 1사구 2탈삼진 3실점(2자책점) 투구를 했다. 올 시즌 SSG전은 첫 선발 등판.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시즌 6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2.97를 기록 중이다. 승운이 잘 따르지 않고 있지만 선발 복귀 시즌인 올해 잘 보내고 있다. 올 시즌 롯데 상대로는 지난 3월 25일 6이닝 3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펼친 바 있다.
<3경기 NC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손아섭’
OSEN PICK “투수전 예상되는 날이지만, 베테랑 타자 손아섭은 NC에서 가장 노련하고 컨택이 좋은 타자다. 요즘 감도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이 큰 날이다. 이날 NC 선발 라일리가 KT 상대로 굉장히 잘 던진 기억도 있다. 게다가 요즘 타자들 감도 좋은 편이다. 투수전이 예상되는 날이지만, 어제 KT 불펜 소모가 있었던 만큼, 이날 낮 경기도 NC에 유리한 날이다”
<프리뷰>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과 NC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KT 선발투수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다. 시즌 6경기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 중이다. 32.2이닝을 던져 34탈삼진, 피안타율은 .192. 퀄리티스타트는 4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4월 30일 두산전에서는 6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시즌 7경기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3.96을 기록 중이다. 38.2이닝을 던져 47탈삼진, 피안타율은 .184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3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4월 30일 KIA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2연승 중. KT 상대로 지난 4월 10일 7이닝 14탈삼진 무실점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4경기 KIA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선빈’
OSEN PICK “전날 2안타 2볼넷을 기록하며 제몫을 했다. 지난 주말 다소 주춤했지만 이날 멀티히트를 계기로 페이스를 되찾았다. 특유의 컨택능력을 발휘해 소나기 안타를 기대받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이 있다. 선발매치에서 앞선다. KIA는 평균자책점 2.86 김도현이 등판한다. 커브의 구종 가치가 높다. 직구,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까지 구사력도 뛰어나다. 마운드에서 집중력만 조금 더 발휘하면 최고의 선발이 될 것이라는 사령탑의 평가도 있다”
<프리뷰>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KIA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키움 선발투수는 조영건이다. 올 시즌 7경기(18.2이닝) 2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 롯데 상대로 3.2이닝 6피안타 2볼넷 1사구 1탈삼진 3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KIA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올 시즌 피안타율이 .316을 기록 중이고 퀄리티스타트는 없다.
KIA 선발투수는 김도현이다. 올 시즌 6경기(34.2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NC상대로 5.2이닝 6피안타(1피홈런) 2사구 3탈삼진 3실점 비자책점 승리를 챙겼다. 키움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2실점 비자책으로 잘 던진 적이 있다.
<5경기 삼성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이재현’
OSEN PICK “이재현은 최근 타격감이 썩 좋지는 않다. 최근 10경기에서 8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242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그래도 지난 경기 안타를 기록했고 한화를 상대로 올해 타율 .313을 기록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은 최근 2경기에서 13이닝 5실점으로 살짝 주춤했다. 그렇지만 여전히 시즌 6경기 평균자책점 2.25로 좋은 성적을 유지중.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도 공략이 쉽지 않은 투수인 것은 맞지만 원태인이 크게 밀리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삼성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양팀 토종 에이스들 등판. 투수전 예상되는 날이다.
한화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올 시즌 7경기(41.1이닝) 3승1패 평균자책점 3.05 탈삼진 32개를 기록 중이다. 5회 이전에 내려간 경기가 한 번도 없다. 한국 대표 투수이자 한화 에이스답다. 다만 삼성 상대로는 지난달 5일 대구에서 5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애를 먹었다.
삼성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올 시즌 6경기(36이닝)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25 탈삼진 24개를 기록 중이다. 어깨 재활로 인해 개막 첫 주를 건너뛰고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지만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SSG전에서 7이닝 8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4실점(3자책점)으로 잘 던졌고, 한화 상대로는 지난달 4일 대구에서 7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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