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김혜윤과 해외로 떠났다…4월 16일 첫방 (언니네 산지직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맹그로브 습지 속에서 베일을 벗었다.
필리핀 칼라페로 무대를 옮긴 스핀오프 버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이국적인 그림 속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김혜윤이 합류해 또 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4월 16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맹그로브 습지 속에서 베일을 벗었다.

19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 한가운데서 포문을 연다. 영상 속 사남매는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된 채 영혼까지 탈탈 털린 모습이다. 기진맥진한 염정아는 현지인이 “Are you ok?(괜찮아요?)”라고 묻자 “No(아니요)”라고 답하며 역대급 극한 상황을 보여준다. 덱스는 “어제까지 한국에 있었는데 지금 꿈꾸는 것 같다”며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무엇보다 15초의 짧은 영상만으로도 여러 재미 포인트가 담기며 기대감을 키운다. 역대급 고된 노동 속 염정아와 박준면의 반가운 모습은 물론, 새로운 막내 라인 덱스와 김혜윤까지 이들이 보여줄 케미가 기대감이 높아진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4월 16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클라라 근황 포착, 중국풍 의상 입고 F1 행사 참석 [DA★]
- 이미숙, 춘천서 돌연 실종…치매 의심 증상 악화 (찬란한 너의 계절에)
- 홍상수♥김민희, 子와 공항 포착…“아기 귀여워” [DA이슈]
- 장동민, 대통령 만난 이유 있었다…‘가짜뉴스’ 정조준 (베팅 온 팩트)
- S.E.S. 슈, ‘도박 논란’ 딛고 CEO 됐다…명함 공개로 진짜 증명
- 산다라박, 꽉 끼는 비키니…41세 안 믿기는 몸매 [DA★]
- 김민준, 바지도 혼자 못 내려…매니저 도움 받아 (백반기행)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서유리 “스토킹 피해자인데 피의자 됐다”…명예훼손 고소 호소
- “가만히 계세요” 유재석, 86억 집 맡겼다…인테리어는 나경은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