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제쳤다…올해 최고 흥행작 등극한 ‘야당’
배윤경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ykj@mk.co.kr) 2025. 5. 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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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국 감독의 영화 '야당'이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배급사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13일 '야당'의 누적 관객 수가 301만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인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의 최종 관객 수(301만3000여 명)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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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 스틸컷. [사진 출처 =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k/20250513111223697wjpi.png)
황병국 감독의 영화 ‘야당’이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배급사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13일 ‘야당’의 누적 관객 수가 301만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인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의 최종 관객 수(301만3000여 명)를 넘어섰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야당’은 총 25일 동안 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을 이어갔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한국 영화로는 ‘악인전’(2019) 이후 6년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야당’은 마약 범죄 정보를 수사기관에 넘겨주고 이익을 챙기는 브로커인 야당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야당 이강수(강하늘 분)와 검사 구관희(유해진 분), 형사 오상재(박해진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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