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루키' 백선호, 캐주얼 브랜드 모델 발탁

황소영 기자 2025. 1. 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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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호
신인 배우 백선호가 한 캐주얼 브랜드의 새로운 간판이 됐다.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신예 백선호가 최근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것. 해당 브랜드 광고 관계자는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백선호와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잘 맞았다. 특히 백선호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이 젊은 연령층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3년 채널A 드라마 '남과여'를 통해 데뷔한 백선호는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2024'의 '수령인'에서 양면성을 가진 고등학생 성서준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는 MZ검사 성시운 역을 소화, 열정 넘치는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그려내며 서동재 역의 이준혁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광고계에서도 뷰티 브랜드에 이어 패션 브랜드까지 꿰차 신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백선호는 KBS 2TV 새 수목극 '킥킥킥킥'에서 댕댕미와 폭스미를 오가는 싱어송라이터 이마크 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월 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폴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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