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 깜짝 결혼 발표 "인생의 든든한 짝 만났다"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윤하가 결혼을 발표를 했다.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는 윤하는 "오래도록 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그 따듯한 사랑 덕분에 방황하고 고뇌하던 청춘의 날들을 돌파할 수 있었다. 마음 깊이 감사하다"라고 팬들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윤하의 결혼 소식을 들은 이들은 갑작스러운 윤하의 결혼 소식에 깜짝 놀라면서도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수 윤하가 결혼을 발표를 했다.
5일 윤하는 팬카페를 통해 "제 손으로 직접 홀릭스(팬덤명)에게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펜을 든다"로 시작하는 손편지를 올렸다.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는 윤하는 "오래도록 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그 따듯한 사랑 덕분에 방황하고 고뇌하던 청춘의 날들을 돌파할 수 있었다. 마음 깊이 감사하다"라고 팬들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윤하는 "이제는 더욱 단단하고 안정된 윤하로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겠다. 새로운 앞날을 잘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반려가수로서 효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윤하의 결혼 소식을 들은 이들은 갑작스러운 윤하의 결혼 소식에 깜짝 놀라면서도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04년 첫 싱글 '유비키리'로 일본에서 데뷔한 윤하는 2006년부터 국내에서 활동했다. 이후 그는 '비밀번호 486', '혜성', '연애조건', '오르트 구름', '사건의 지평선'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실력파 아티스트의 면모를 뽐냈다.
또 지난달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그로우스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