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 대전 콩국수 맛집

박은영 셰프가 ‘전현무계획4’에서 신혼여행을 잠시 중단하고 촬영에 합류한 사연을 공개한다.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부터 대전 맛집 탐방까지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박은영 셰프와 함께 대전 '100% 시청자계획' 먹트립에 나선다.
‘전현무계획4’에서 전현무는 지난 5월 결혼한 박은영 셰프를 소개하며 "어제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고 운을 뗀다. 신혼여행 일정을 중단하고 촬영에 참여했다는 말에 전현무가 남편의 반응을 묻자, 박은영은 "남편이 얼른 가라고 했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박은영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 그는 "4년 전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지만 당시에는 잘 이어지지 않았다"며 재회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과정을 털어놓는다. 결혼식 비하인드와 자신만의 맛집 리스트도 아낌없이 공개하며 입담을 이어간다.
‘전현무계획4’ 일행은 시청자 추천으로 선정된 대전 콩국수 맛집도 찾는다. 전현무가 "콩국수 하나로 건물을 세운 식당"이라고 소개하자 곽튜브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박은영 역시 겨울철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안내문을 본 뒤 "콩국수 하나로 이게 되나?"라며 감탄한다.
‘전현무계획4’는 전국 각지의 숨은 맛집을 찾아 떠나는 먹큐멘터리로, 시청자 추천 맛집을 직접 방문하며 지역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전현무계획4’ 2회는 1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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