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도 밀어버린 토네이도 한국에서도 발생한다?

영화 ‘트위스터스’ 가 현실이 될 수도? 토네이도 파괴하러 폭풍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최근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토네이도가 전 세계에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위험한 토네이도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톰체이서 Storm Chaser
일명 폭풍을 쫓는 자들은
토네이도를 파괴하기 위해
폭풍 속으로 들어가는데요
과연 스톰페이서들은
토네이도를 파괴할 수 있을까요?


올 들어 유독 요란한
날씨가 잦은 미국에
이번에는 강력한
토네이도가 찾아왔습니다

안 그래도 자연재해가
잇따르고 있는 와중에
이번에는 토네이도까지
발생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엄청난 돌풍으로
심각한 재산 피해와
인명피해를 발생시키는
토네이도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매년 평균 7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고
토네이도의 빈도 또한
잦아지고 있습니다


올해만 벌써 미국 전역에
약 1300건의 토네이도
발생이 보고됐죠



그런데 토네이도가 더 이상
남의 일만은 아닙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나라도 더 이상
토네이도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



토네이도야 뭐야
원래 우리나라는
산지가 많은 지형 특성상
토네이도가 잘
발생하지 않았고


발생하더라도 대부분
해상에서 관측됐습니다
하지만 내륙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용오름*

*한국에서 토네이도를
일컫는 용어


빈도는 잦지 않지만
한 번 발생할 경우
큰 피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용오름을 잠재 재난 위험 요소로
분석한 보고서를 내기도 했죠


하지만 이렇게 위험한
토네이도가 어디서 어떻게
형성되는지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토네이도 발생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스톰체이서 Storm Chaser
일명 폭풍을 쫖는 자들


그들은 토네이도 속으로 들어가
토네이도를 추적하고
파괴하는 연구를 하는데요



폭풍을 쫖는 자 스톰체이서
(storm chaser)들의 이야기는
영화로도 만들어지게 됩니다
바로 트위스터스로 말이죠



8월 14일 개봉을
앞둔 트위스터스
영화의 주인공 케이트는


토네이도 파괴에 실패한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폭풍 쫓는 일을 그만두고
기상학자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기상이변으로 위기에
몰린 사람들을 돕기 위해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죠


그렇게 토네이도를 쫓아
도착한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인플루언서 타일러를
만나게 되고

둘은 다시 한번
토네이도 파괴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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