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동부 1위로 이끈 앳킨슨, 올해의 감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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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앳킨슨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 감독이 2024-25시즌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클리블랜드 감독을 맡은 앳킨슨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좋은 64승 18패의 성적을 기록, 팀을 동부컨퍼런스 1위로 이끌었다.
그는 빌 피치(1975-76) 마이크 브라운(2008-09)에 이어 세 번째로 이 상을 받은 클리블랜드 감독이 됐다.
이번 시즌 클리블랜드는 12연승 이상만 세 차례 기록했는데 이는 2006-07시즌 댈러스 매버릭스 이후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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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앳킨슨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 감독이 2024-25시즌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앳킨슨이 레드 아워백트로피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클리블랜드 감독을 맡은 앳킨슨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좋은 64승 18패의 성적을 기록, 팀을 동부컨퍼런스 1위로 이끌었다.

이번 시즌 클리블랜드는 12연승 이상만 세 차례 기록했는데 이는 2006-07시즌 댈러스 매버릭스 이후 처음이었다.
개막 15연승은 NBA 역사상 두 번째로 좋은 개막 연승 기록이며 2월 5일부터 3월 14일까지는 16연승으로 구단 기록을 세웠다.
여기에 경기당 평균 득점(121.9득점) 득실차(경기당 +9.5) 원정 승리(30승) 3점슛(1303개)에서 구단 기록을 세웠다.
앳킨스는 100인의 기자단으로 구성된 투표인단으로부터 1위표 59개, 2위표 33개, 3위표 7개를 얻었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플레이오프로 이끈 J.B. 비커스태프 감독은 1위표 31개, 2위표 44개, 3위표 18개로 2위에 올랐고, 이메 우도카(휴스턴) 마크 데이그널트(오클라호마시티) 타이런 루(클리퍼스) JJ 레딕(레이커스)이 뒤따랐다.
[마이애미(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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