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여행 계획중이라면, 현지에서만 구할 수 있는 인기 화장품을 챙겨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죠.
일본 드럭스토어나 편의점, 돈키호테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현지에서도 인기만점인 화장품을 소개합니다.
일본 여행 가면 꼭 사야 할 화장품 추천 리스트 4

1. 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돈키호테에서 연일 품절 사태를 빚고 있는 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는 '토끼 혀 립 컬러'로 SNS에서 화제가 된 제품입니다. 특히 '2호 모모'컬러는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총 7가지 컬러 구성으로 웜톤, 쿨톤 모두 선택할 수 있는 틴트입니다. 촉촉한 광택 제형이라 입술이 건조해지는 겨울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770엔이라는 착한 가격도 인기를 끄는 이유 중 하나인데요. 돈키호테에 없다면 일본 드럭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2. 캔메이크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
화장 수정용 파우더를 찾고 있다면, 캔메이크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를 추천합니다. 이름처럼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주면서도 종일 보송함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푸석푸석하게 마무리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뽀용한 블러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컬러 베이스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자신의 피부톤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가볍게 휴대하면서 사용하기도 좋아 일본 여행 기념템으로 제격입니다.

3. 데오나츄레 소프트 스톤 W
땀 냄새와 끈적임을 잡아주는 데오나츄레 소프트 스톤 W는 일본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땀이 나는 곳에 슥슥 문질러주면 보송한 마무리감이 느껴지고, 무향이라 향수와 함께 사용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하얗게 뜨지 않으면서 장시간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여름철 필수템으로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4. 앤드바이롬앤 글래시밤 틴트
한국 메이크업 브랜드 '롬앤'이 일본 전용으로 출시한 '앤드바이롬앤'에서 출시한 틴트입니다. 앤드바이롬앤 글래시밤 틴트는 국내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컬러 구성으로 780엔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로손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어 쉽게 만나 볼 수 있다는 것도 특징! 글로시하면서 촉촉한 제형과 특유의 예쁜 컬러로 입술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데요. 나에게 찰떡인 컬러를 찾았다면, 망설이지 말고 겟하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