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단발이다‥카리나, 키치+세련 다 잡은 러블리 단발 스타일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단발 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평소 긴 머리 또는 중단발 헤어 스타일을 고수하던 카리나는 최근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근황으로 이목을 끌었다.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해외 일정을 소화 중인 카리나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단발 스타일링을 공개하고 있다.
먼저 지난 1일 게시한 사진에서는 러블리한 카라 디테일이 인상적인 블라우스를 입고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 단정하게 똑 떨어지는 단발머리를 연출했다. 카리나의 인형처럼 뚜렷한 이목구비가 수수한 헤어 스타일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뤘다.
같은 날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터틀넥에 청바지를 매치해 시크한 파리지앵으로 거듭났다. 이번에는 우아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가리마를 글래머러스하게 타고 웨이브도 넣어준 모습이다. 덕분에 성숙미가 돋보이고 더욱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에펠탑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편안한 룩을 소화했다. 수수한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수수한 단발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카리나는 지난달 25일 오후 2시 공개된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정규앨범 '위버맨쉬' 타이틀곡 'TOO BAD'(투 배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2일 영국 런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2024-25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을 성료했다. 에스파는 8월 일본 최대 뮤직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 도쿄 공연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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