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 아녜요"..'11kg 감량' 홍현희, 애들 틈에서도 뼈말라 체구 '위화감 無'
이게은 2026. 5. 24. 18:06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11kg 감량 후 몰라보게 작아진 체구로 놀라움을 안겼다.
24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소인 4명 아니에요. 대인 1명 소인 3명이에요. 어른 입장료 받으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아들,또다른 아이들 사이에서 나란히 서서 워터파크 인증샷을 남긴 모습. 16kg 감량 후 체격이 작아져, 아이들 사이에서도 위화감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눈에 봐도 작아진 얼굴, 가녀린 팔도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식단, 생활 습관 등을 교정하며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당시 그는 몸무게 49kg를 인증,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근 20년 만에 봤다. 다이어트를 하자는 목표가 있던 건 아니다. 건강하게 먹으려고 한 건데 몸은 거짓말하지 않더라"라며 16시간 공복 시간 유지, 아침 공복에 좋은 기름과 지방 먹기, 식사 전 야채와 식초 먹기를 체중 감량 비결로 꼽았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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