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달집태우기 취소…“화재 위험”
김옥천 2026. 3. 2. 08:57
[KBS 울산]울산 북구가 내일(3일) 열기로 했던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북구는 "행사 당일 강한 바람이 예상돼 달집태우기를 할 경우 불꽃이 날아가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행사 취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북구 달집태우기 행사가 취소된 건 코로나19 때인 2022년 이후 4년 만입니다.
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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