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마이박스' 유료 사용자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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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는 개인용 파일 저장 클라우드 서비스 '마이박스(MYBOX)'가 유료 사용자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2009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마이박스'는 지난 2022년 100만 유료 사용자를 달성했다.
마이박스는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마이박스 유료 사용자 200만 돌파를 기념해 '왓츠 인 MYBOX' 이벤트를 오는 이날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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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네이버클라우드는 개인용 파일 저장 클라우드 서비스 ’마이박스(MYBOX)’가 유료 사용자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마이박스 유료 사용자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네이버클라우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0/inews24/20250120094106480whih.jpg)
2009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마이박스’는 지난 2022년 100만 유료 사용자를 달성했다. 현재 누적 사용자 3350만명, 저장된 파일 수만 1220억 개에 달한다.
한글, PDF, PSD 등 다양한 파일의 형태와 대량의 파일도 폴더로 쉽게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어 공유 기능으로 협업하는 사용자가 230만명, 가족·친구 등 용량을 공유하는 사용자는 13만명을 넘어섰다.
회사 측은 최근 2년간 유료 가입자 수가 2배 급증한 배경에 대해 "개인의 사진, 동영상 등의 촬영이 증가하고 파일 퀄리티가 높아짐에 따라 파일의 개당 크기도 연 9% 상승하고 있으며, 일상을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하는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인 스토리지 구입에 관한 소비자 의식이 높아진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마이박스’ 유료 사용자의 66%가 203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박스는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무료용량(30GB)을 제공하고 있으며, 요금제를 다양하게 제공해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네이버 계정과의 연동과 멤버십 혜택, AI 기능 추가 등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지난해 6월에는 기업 전용 '네이버웍스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보안수준을 충족하며 동료들과 실시간 공동 문서 작업도 가능케하는 등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마이박스 유료 사용자 200만 돌파를 기념해 '왓츠 인 MYBOX' 이벤트를 오는 이날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마이박스 공식 블로그에 ‘마이박스’와 함께한 특별한 순간이 담긴 사진이나 영상을 사연과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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