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와이프 중 외모 독보적 1위라는 국보급 아내.. "카페 룩"

축구 선수 이동경의 아내 박예린이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운동선수 아내 중 단연 비주얼 1위”라는 반응과 함께 그의 사진이 퍼지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일상 속 박예린은 밝은 카페 공간에서 단정하면서도 산뜻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베이지 컬러의 가디건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담백하고 깔끔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소소한 액세서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하지만 세련된 ‘카페 데일리룩’을 보여줬다.

박예린은 이동경이 독일 샬케와 한자 로스토크 등 해외 무대에서 뛸 당시에도 늘 곁에서 힘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출처: @hirin__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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