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 친언니, '군포 한효주' 증명한 연예인 DNA…"이렇게 태어난 건데"

이수민 2026. 3. 17.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친언니이자 인플루언서 김지윤이 방송 데뷔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김지윤은 'a day with kitty'(어 데이 위드 키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너무 예쁜 언니다", "20대처럼 보인다" 등 김지윤의 미모에 대한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김지윤은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 알려지기 이전에 '군포 한효주'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수민 기자]

김지윤 / 사진 = 김지윤 SNS 캡처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친언니이자 인플루언서 김지윤이 방송 데뷔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김지윤은 'a day with kitty'(어 데이 위드 키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윤은 고양이 캐릭터로 포인트를 준 시스루 오프숄더 티셔츠를 착용하고 긴 생머리 헤어 스타일을 완벽 소화했다.

특히, 김지윤은 동생 지수 못지않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수려한 미모로 유전자의 힘을 입증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너무 예쁜 언니다", "20대처럼 보인다" 등 김지윤의 미모에 대한 감탄이 이어졌다.

앞서 김지윤은 지난해 ENA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 셀러: 인센티브 게임'에 출연해 방송계 데뷔를 알렸다. 그는 "지수 친언니라는 꼬리표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는 질문에 "없다. 제가 언니가 맞으니까 어쩔 수 없다. 이렇게 태어난 건데"라고 선을 그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지윤은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 알려지기 이전에 '군포 한효주'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현재 55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