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상 서울대 출신 남편'과 여행 떠난 하와이 여신의 수영복 패션

티아라 출신 효민이 최근 하와이로 떠난 신혼여행에서 완벽한 스윔웨어 패션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워너비 비주얼을 증명했습니다.

플로럴 블루 스윔웨어 – 휴양지 감성을 담은 컬러풀한 포인트
효민이 선택한 스윔웨어는 크롭 탑 형태의 블루 플라워 패턴 수영복이었습니다. 짙고 선명한 파란색 바탕에 다양한 톤의 꽃무늬가 프린트되어 있어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하와이의 자연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느낌을 줬죠.

벨리 체인 – 탄탄한 복부에 더해진 반짝이는 포인트
이번 스윔웨어 룩에서 단연 눈에 띄는 건 그녀의 배를 따라 가늘고 은은하게 빛나는 ‘벨리 체인’이었습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복부 라인을 더욱 강조해주면서도, 지나치게 과하거나 화려하지 않은 연출 덕분에 전체 룩의 밸런스를 해치지 않았죠.

롱 헤어 웨이브 – 클래식 무드를 더한 헤어 연출
효민은 스윔웨어와 함께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이번 룩의 클래식함을 한층 더해주며, 휴양지에서도 돋보이는 우아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깔끔한 블랙 통굽
신발은 블랙 통굽 쪼리로 스타일을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어디에나 신기좋은 심플한 디자인이였죠. 더불어 비키니와 어우러지면서 효민의 긴다리를 더욱 부각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10살 연상 서울대 출신 남편'과 여행 떠난 연예인 효민의 군살없이 탄탄한 수영복 패션을 소개했는데요. 군살 없이 탄탄한 복부와 건강미 넘치는 피부톤, 그리고 여기에 클래식한 무드를 더한 스타일링까지. 단순히 수영복 차림이 아닌 ‘하와이의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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