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 모델출신 배우 이다희의 관리법 알아볼게요.

키 176cm인 이다희는 과거 '한밤'에서 자신의 키를 밝히기 곤란해 하며 "174cm로 해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다희는 "키가 큰데 살까지 붙으면..내가 어깨가 있는 편이라 살이 붙으면 많이 커보이는게 있다"며 "그래서 다이어트를 항상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다희는 "살이 쪘을 때와 빠졌을 때 차이가 확실히 난다. 성형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살을 많이 빼야 작아보인다. 다이어트는 항상 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다희는 "키가 큰데 살까지 찌면 더 커 보인다. 살이 찌면 아예 먹질 않는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데뷔 초에는 운동을 싫어해 식단으로만 관리한다고 했던 이다희는 요즘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요가
"삶의 활력소, 요가"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 마치고 삶의 활력소 찾으러 고단한 몸을 끌고 갔다. 잠시 흔들렸지만 탁월한 선택. 쌤 오늘도 덕분에 너무 감사합니다. #중독됐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플라잉 요가에 열중하는 이다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플라잉 요가 효능
플라잉 요가는 해먹이 불안정하여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코어 근육을 활성화 해야하기 때문에 근력 운동이 됩니다. 또한 균형 감각을 길러 밸런스 운동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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