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바르는 소염진통제 '삭시네쿨' 출시…굴곡진 부위도 간편

문대현 기자 2025. 4. 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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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003220)은 굴곡진 부위에도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소염진통제 '삭시네쿨겔'(삭시네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삭시네쿨의 총 용량은 75g으로 대부분의 겔 형태 제품보다 큰 대용량 제품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삭시네쿨 출시로 파스 시장에 도전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의견과 리서치 결과를 반영해 순차적으로 라인업을 확장하고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파스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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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대원제약(003220)은 굴곡진 부위에도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소염진통제 '삭시네쿨겔'(삭시네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삭시네쿨의 총 용량은 75g으로 대부분의 겔 형태 제품보다 큰 대용량 제품이다. 1g 중 피록시캄 성분 5mg을 함유하고 있다.

겔형 파스는 붙이는 파스와 달리 피부 자극이나 끈적임이 덜하고, 로션 제형에 비해 바를 때 손에 묻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무색투명한 제형으로 피부에 바른 후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롤온 타입 마사지 효과를 제공해 일상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특히 파스를 붙이기가 까다로운 팔꿈치, 무릎, 어깨 등 굴곡진 부위에도 간편하게 바를 수 있고, 휴대성도 높아 야외에서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삭시네쿨 출시로 파스 시장에 도전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의견과 리서치 결과를 반영해 순차적으로 라인업을 확장하고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파스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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