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78세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2. 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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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7일 별세했다.

7일 송대관 관계자에 따르면 송대관은 이날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송대관은 1967년 '인정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한동안 무명 생활을 이어오다가 1975년에 낸 신곡 '해뜰날'이 인기를 끌면서 전성기를 맞았고, 같은 해 가수왕까지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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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사진|연합뉴스
국민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7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7일 송대관 관계자에 따르면 송대관은 이날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송대관은 1967년 ‘인정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한동안 무명 생활을 이어오다가 1975년에 낸 신곡 ‘해뜰날’이 인기를 끌면서 전성기를 맞았고, 같은 해 가수왕까지 석권했다.

‘정 때문에’, ‘차표 한 장’, ‘네 박자’, ‘유행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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