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논란의 '입 벌린' 키스..."내가 제안해" 해명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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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BC 'SNL'(Saturday Night Live)에 출연한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각본에 없던 키스를 감행한 배우겸 코미디언 보웬 양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6일(현지시간) 방송된 팟캐스트 'Las Culturistas'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출연해 호스트 보웬 양과 논란의 'SNL'의 키스신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날 보웬 양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직접 사과드리고 싶었다"라며 "'SNL'에서 키스했을 때 제가 입을 너무 많이 벌려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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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진혁 기자] 미국 NBC 'SNL'(Saturday Night Live)에 출연한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각본에 없던 키스를 감행한 배우겸 코미디언 보웬 양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6일(현지시간) 방송된 팟캐스트 'Las Culturistas'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출연해 호스트 보웬 양과 논란의 'SNL'의 키스신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날 보웬 양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직접 사과드리고 싶었다"라며 "'SNL'에서 키스했을 때 제가 입을 너무 많이 벌려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맞다. 그때 나는 포복절도를 했다. 나쁜 의미는 아니고 마음을 풀어주려는 의미로"라고 말했다.
지난 10월 12일(현지시간) 공개된 NBC 'SNL'의 엄마의 수수께끼'Charades with mom)에서 보웬 양은 코미디언 마이클 롱펠로우와 함께 동성애 커플로 등장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마이클 롱펠로우의 어머니 역으로 출연하며 보웬 양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다가 키스를 한다.



보웬 양이 "그때 키스를 너무 오래 했다"고 언급하자 아리아나 그란데는 "괜찮다. 키스가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당 키스는 원래 각본이 없었던 장면이었지만 아리아나 그란데가 첫 리허설 후 추가하려고 생각한 연출이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아무 말도 안 했고 보웬에게 문자를 보냈다. '마지막에 키스를 하면 얼마나 웃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20일 개봉할 영화 '위키드'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홍진혁 기자 hjh@tvreport.co.kr / 사진=NBC 'SNL', '아라나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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