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 교육용 바둑 게임 '레전드 오브 바둑' 2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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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바둑 입문자를 위해 개발된 교육용 바둑 게임 '레전드 오브 바둑'이 26일 출시됐다.
레전드 오브 바둑은 바둑의 장벽을 낮추고 게임의 재미 요소와 바둑 교육콘텐츠를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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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교육용 바둑 게임 '레전드 오브 바둑'.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newsis/20250626164726293flqn.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어린이와 바둑 입문자를 위해 개발된 교육용 바둑 게임 '레전드 오브 바둑'이 26일 출시됐다.
레전드 오브 바둑은 바둑의 장벽을 낮추고 게임의 재미 요소와 바둑 교육콘텐츠를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기원은 "레전드 오브 바둑은 복잡한 바둑 규칙을 처음부터 배우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실시간 게임 방식을 도입해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소개했다.
게임은 숲의 나라, 물의 나라, 불의 나라로 구성된 세계관과 다양한 몬스터, 보스 스테이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러한 요소는 일반적인 모험 게임에 가까운 재미를 선사해 바둑에 대한 진입장벽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입문자 기력에 맞춘 AI 대국 콘텐츠로 바둑 실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한국기원은 레전드 오브 바둑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바둑 교육 사이트 '바둑랜드'도 새롭게 오픈한다.
바둑랜드는 바둑 입문자들과 학습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은 "바둑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어린이 바둑 보급과 교육은 한국기원의 최우선 과제"라며 "레전드 오브 바둑과 바둑랜드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이 바둑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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