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덕트렌드] 멋과 실용 모두 잡는 집들이 선물4 (feat.10만원 이내)

이사가 잦은 3월,
어떤 센스 있는 선물로
내 지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힙하고 럭셔리하면서도
실용적이고, 호불호 갈리지 않는 집들이 선물.
10만원 이내로 모아봤다.


출처 : 탬버린즈 공식 홈페이지

특유의 감각과 센스로 사랑받는 탬버린즈의 제품들. 스테디셀러인 바디 라인 듀오는 베이직하면서도 탬버린즈 고유의 감성을 담고 있다. 진한 여운을 남기는 자연의 향과 촉촉한 보습감이 특징. 빗방울의 파형을 닮은 독특한 패키지, 탬버린즈 특유의 세련된 타이포의 조합으로 여느 오브제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집들이 선물로 추천한다. 가격은 6만8천원.

출처 : 광주요 공식 홈페이지

광주요의 소리잔은 백자토로 만들어져 단단하면서도 은은한 자연의 색감이 돋보이는 잔이다. 미솜 소리잔 안에는 흙으로 빚은 구슬이 들어있어, 잔을 움직일 때마다 맑고 투명한 방울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사발 형태로 되어있어 술을 즐길 때에는 술잔으로, 때로는 요거트나 아이스크림을 담아 먹는 디저트 볼로 사용해도 좋다. 새 공간을 내어준 지인에게 소리잔으로 귀한 인연의 시간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가격은 2만 2천원.

출처 : 온호프 공식 브랜드 스토어

감각적인 리추얼 브랜드 온호프의 향으로 힐링을 선물해 보자. 온호프의 프래그런스 미스트는 헤어 또는 바디에 뿌려 촉촉한 향기로움을 느낄 수 있고, 공간 곳곳에 분사해 주면 은은한 향기로 마음을 릴랙스할 수도 있어 내 공간을 갖게 된 사람에게 선물로 제격이다. 특히, 쏘 희 향은 봄을 부르는 싱그러운 튤립 향기로 취침 전에 뿌리는 향수로 사용하기 좋다. 가격은 3만5천원.

출처 : 파르베샵 공식 홈페이지

고채도의 팝한 컬러, 보들보들한 텍스처가 특징인 파르베샵의 티슈 박스 커버. 직사각형의 갑 티슈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행잉 핸들이 있어 벽에 걸어두고 사용할 수도 있다. 단조로운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인테리어 오브제로 제격.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지만 확실한 존재감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다. 가격은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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