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인형이 따로없네! 토즈 패션쇼의 신비로운 한류 여신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Joy)가 우아한 페미닌룩으로 밀라노를 사로잡았다.

지난 21일부터 개막된 2023 F/W 밀라노 패션위크 둘쨋날인 23일, 토즈(Tod’s)는 이탈리안 장인 정신이 담긴 우아한 테일러링의 2023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2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토즈(Tod’s) 2023 F/W 컬렉션 패션쇼에 한국 대표 엠버서더로서 참석한 조이는 이날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페미닌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라운드 넥 니트와 풍성한 볼륨감의 다크 브라운 플레어 스커트를 믹스매치해 특유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토즈는 지난 2021년 8월 K-팝을 대표하는 가수이자 배우인 레드벨벳 조이를 한국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한편, 조이가 소속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해 11월28일 발매한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버스데이(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로 첫 밀리언셀러 앨범을 기록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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