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야구 합류에 쏟아진 의혹
오주원은 코치직을 그만두고 ‘최강야구’에 전격 합류하면서, “예능 출연을 위해 사퇴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치직 사퇴는 개인 사정 때문이며, 방송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불꽃야구’ 대신 ‘최강야구’를 택한 이유
과거 ‘불꽃야구’ 제작진과 인연이 깊던 오주원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JTBC의 ‘최강야구’에 복귀했다. 그는 “제의가 들어온 건 최강야구뿐”이라며 “고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심수창과의 의리, 다시 이어진 인연
오주원은 ‘최강야구’ 시즌1 당시 심수창 덕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히며 “이번에도 수창이 형의 도움을 받았다. 내가 생각하는 의리는 이런 것”이라며 방송 출연의 배경을 설명했다.

건강 문제에 대한 본인의 입장
오주원은 본인이 앓고 있는 강직성 척추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남들보다 건강하진 못하지만 충분히 운동하고 일할 수 있다”며 ‘최강야구’ 출연에 있어 건강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댓글 논란에 직접 소통 선택
오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댓글 열어두겠다. 비난도 응원도 다 받겠다”며 논란에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팬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오해를 풀고 진심을 전달하려는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