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더 이상 귀엽지 않아' 선언 예고…11월 24일 컴백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아일릿(ILLIT·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컴백일을 확정했다.
27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11월 24일 첫 번째 싱글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를 발매한다.
소속사는 "'낫 큐트 애니모어'는 '세상이 바라보는 나와 내가 바라보는 나는 같지 않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 순간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싱글"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첫 싱글 '낫 큐트 애니모어'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아일릿(ILLIT·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컴백일을 확정했다.


‘더 이상 귀엽지 않아’라는 의미를 담은 싱글명이 눈길을 끈다. 소속사는 “‘낫 큐트 애니모어’는 ‘세상이 바라보는 나와 내가 바라보는 나는 같지 않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 순간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싱글”이라고 설명했다.
아일릿은 트렌디한 감성과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곡들로 인기를 끄는 중이다. 이들은 전작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Do the Dance)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순위권에서 롱런 중이다. 지난달에는 일본 음악 시장에 정식 데뷔해 싱글 ‘토키 요 토마레’(Toki Yo Tomare)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등 현지 주요 음반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빌리프랩은 “아일릿은 일본 인기 음악 방송과 예능, 대규모 페스티벌에 연달아 출격하고, 각종 광고 모델 러브콜을 받으며 현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일릿은 11월 8~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콘서트 ‘2025 아일릿 글리터 데이’(2025 ILLIT GLITTER DAY) 앙코르 공연을 연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040선 바라보는 코스피…4038.39 사상 최고가 경신
- "대통령 바뀌니 나라 달라졌다"...코스피 4000 돌파에 '들썩'
- 애플 직원 이름이 ‘삼성’…“무서워서” 개명까지 한 이유
- 카카오 '롤백' 안 된다더니...누리꾼 성공 "친구탭 활성"
- "李 대통령이 꿈에 나와서"…복권 1·2등 동시 당첨 '21억' 대박
- 광명도시公 사장의 땅 매입 논란…“농사 목적” 해명
- "정치인들 못 믿겠다"…재초환 오락가락에 집주인들 '술렁'
- 태극기 두른 美힙합스타…트래비스 스캇·4만 8천 관객에 고양 들썩
- '4200억 사나이' 야마모토, 다저스의 WS 반격 선봉
- '코리안 드림 이뤘다'…리슈잉 "더 많은 해외 선수 KLPGA 투어 도전하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