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은 이제 취미로 즐기는 분이 많아졌습니다.작고 가벼워 어디서든 띄워도 될 것처럼 느껴집니다.그런데 우리나라는 비행이 제한되는 구역이 넓은 편입니다.모르고 띄웠다가 과태료를 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공항 주변과 비행금지구역
공항 주변 반경은 원칙적으로 비행이 제한됩니다.항공기 운항과 직접 부딪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서울 도심 일부와 군사시설 주변도 비행금지구역입니다.이런 곳은 무게와 상관없이 허가 없이는 띄울 수 없습니다.지도 앱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봐두는 편이 좋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 위
축제나 행사처럼 사람이 모인 곳 위로는 띄우면 안 됩니다.떨어졌을 때 그대로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해수욕장이나 공원도 붐비는 시간대에는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관리 주체가 따로 금지하는 경우도 많으니 안내를 확인합니다.사람이 적은 시간과 장소를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야간 비행과 고도 초과
해가 진 뒤의 비행은 별도 승인이 필요합니다.어두우면 기체가 어디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고도도 정해진 높이를 넘기지 않도록 돼 있습니다.조종자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는 것도 문제입니다.촬영을 한다면 다른 사람이 찍히지 않는지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해가 진 뒤의 비행은 별도 승인이 필요합니다.어두우면 기체가 어디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고도도 정해진 높이를 넘기지 않도록 돼 있습니다.조종자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는 것도 문제입니다.촬영을 한다면 다른 사람이 찍히지 않는지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구역, 사람, 시간과 높이.네 가지만 확인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안내 앱 한 번 켜는 데 몇 초면 충분합니다.다음에 나가실 때 미리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