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KT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전날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부상 이후 타격감을 좀처럼 잡지 못하던 그가 살아나는 듯하다. 이번 경기는 좋은 타격감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기회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타자들이 살아나고 있다. 게다가 선발 싸움에서도 KT가 우위다. 패트릭은 KBO리그 마운드에 점점 적응하고 있다.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퀄리티스타트 정도 기대해볼 수 있다”
<프리뷰>
23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KT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제환유다. 시즌 3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17일 잠실 KIA전에서 선발 데뷔전을 갖고 5이닝 1실점 기대 이상의 투구를 했다. KT 상대로는 7월 4일 잠실에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KT 선발투수는 패트릭 머피다. 시즌 6경기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0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17일 고척 키움전에서 5.2이닝 3실점에도 승리에 실패했다. 올해 두산전은 처음. 잠실구장 등판은 지난달 30일 LG 상대로 경험했다. 당시 5이닝 1실점에도 패전.
<2경기 키움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구자욱은 올 시즌 타율 .315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32에 달한다.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고 있으며 지난 경기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좌타자이지만 올해 좌투수 상대 타율 .371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이승현과 키움 정현우가 좌완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두 투수 모두 한 경기를 확실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투수들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승현이 경험은 많이 앞선다. 삼성은 홈경기에서 타선이 정말 매섭다. 정현우가 버티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키움이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이승현이다.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4승 8패,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롯데전에서는 6이닝 1실점 호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키움 상대로 지난 등판에서는 1.1이닝 3실점으로 패전.
키움 선발투수는 정현우다. 시즌 13경기에서 2승 6패 평균자책점 5.2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KT전에서는 6이닝 2실점 호투를 했지만 승운이 없었다. 삼성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경기에서는 6이닝 4실점 투구를 했다.
<3경기 롯데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주원’
OSEN PICK “당분간 믿어볼 수 있는 타자다. 수차례 언급하지만, 폭발적이지는 않아도 꾸준한 타자. 1번에서 좋은 컨택 능력을 자랑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선발 매치업을 보면 롯데 우위. 하지만 김녹원도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을 수 있다. 최근 한화 상대로는 좋은 투구 내용을 자랑했다. 게다가 선발 이후 불펜 싸움도 지켜봐야 하는데, NC 타자들 꽤 날카롭다”
<프리뷰>
23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롯데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김녹원이다. 시즌 15경기 등판해 1승 3패 1홀드를 남겼다. 평균자책점은 7.07. 마지막 등판이었던 지난 17일 한화 상대로 5이닝 1실점으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롯데 선발투수는 알렉 감보아다. 시즌 13경기 등판해 7승 4패 평균자책점 2.38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24일 키움전(7이닝 1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NC 상대로 2경기 등판해 1승 무패 3.3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
<4경기 LG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지난 19일 스리런을 터트리며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조짐을 보였다. 전날은 초반 선발 이의리가 무너지며 점수차가 너무 크게 나는 바람에 두 타석만 소화하고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다. 팀이 3연패에 빠졌다. 클러치 능력을 갖춘 해결사의 활약이 필요한 시점이다. 시원한 한 방으로 연패 탈출을 이끌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선발등판한다. 시즌 평균자책점 2.15의 짠물 투구를 하고 있다. 6이닝 이상은 기본이다. 스위퍼가 공략당할 것 같으면 체인지업으로 응수하며 리그 특급의 권위를 유지하고 있다. 평균자책점 2.69 LG 선발 임찬규도 만만치 않다. 투수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네일의 호투속에서 KIA 타자들이 설욕의 타격을 할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LG가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23경기에 등판해 7승2패, 평균자책점 2.15를 기록 중이다. 18차례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다. 다만 승운이 적었다. 타선의 득점지원이 부족했다. 상대투수도 에이스급이 이어졌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10승3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SSG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KIA 상대로는 지난 경기에서 6이닝 3실점으로 패전.
<5경기 SSG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에레디아’
OSEN PICK “에레디아는 올 시즌 타율 .337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77에 달한다. 좌투수 상대 타율 .328을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였고 한화전 타율도 .333으로 좋았다. 최근 7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고 있으며 지난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화이트와 한화 황준서가 맞붙는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SSG가 크게 우위를 보이는 경기. 화이트는 올해 성적도 좋지만 한화를 상대로 특히 더 강했다. 한화전 평균자책점이 1.93에 불과하다. 한화는 최근 6연패 부진에 빠지며 하락세가 길어지고 있다. SSG도 연장전 불펜 소모가 많았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훨씬 좋다”
<프리뷰>
2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SSG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황준서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1승 6패 평균자책점 5.45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 NC 상대로 1.2이닝 5피안타 2볼넷 1탈삼진 7실점(5자책점) 패전. SSG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0이닝 2피안타(1피홈런) 1실점.
SSG 선발투수는 미치 화이트다. 시즌 18경기에 등판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2볼넷 1사구 9탈삼진 2실점 호투. 한화 상대로는 4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1.93으로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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