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안타쳤지만 웃지 못했다 '타율 0.162·팀은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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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만에 안타를 터뜨렸다.
그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쳤다.
다만 침묵을 깨고 안타를 기록했음에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162(37타수 6안타)로 여전히 저조하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중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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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만에 안타를 터뜨렸다.
그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쳤다. 다만 침묵을 깨고 안타를 기록했음에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162(37타수 6안타)로 여전히 저조하다.
이정후는 이날 2회 첫 타석에서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에는 1사 1루에서 2루수 병살타로 고개를 숙였다. 5회에는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중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하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4-6으로 역전패해 4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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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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