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리버풀 경악, 끝내 또 '최악의 배신자' 탄생...레알과 원칙적 합의, 반다이크 후계자로 점찍었는데 "2031년 6월까지 장기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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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CF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에 이어 또 한명 리버풀FC의 핵심 수비수를 자유계약(FA)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물론 이적시장의 경우 끝까지 변수가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나, 코나테가 이대로 레알로 입성한다면 리버풀은 알렉산더아놀드에 이어 핵심 수비수를 FA로 떠나보내는 씁쓸한 상황을 맞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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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CF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에 이어 또 한명 리버풀FC의 핵심 수비수를 자유계약(FA)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2일(한국시간) "큰 변수가 없는 한,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다음 행선지는 레알 마드리드가 될 전망이다. 양측은 이미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몇 년간 리버풀에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의 센터백으로 자리매김한 코나테는 이제 26세의 나이로 커리어에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코나테는 2021년 리버풀에 입단해 잦은 부상으로 '유리몸'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출전할 때마다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버질 반 다이크와 함께 수비진의 중심을 맡았다. 이번 시즌에도 42경기에 나서 주전 자리를 지켰다.
구단은 그를 반 다이크의 후계자로 낙점했지만 협상은 답보 상태다. 이 틈을 노려 레알은 이미 그의 마음을 돌려놓은 상황이다.
매체는 이 상황이 알렉산더 아놀드때와 비슷하다고 꼬집으며 "레알과 코나테 간 합의에는 2031년 6월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구단이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크고, 최상위 무대에서 오랫동안 활약할 수 있는 코나테에게 큰 신뢰를 보낸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레알 선수단 역시 그의 합류를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현재 수준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보여줄 리더십까지 높이 평가하고 있다"라고 레알이 그를 매우 고평가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물론 이적시장의 경우 끝까지 변수가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나, 코나테가 이대로 레알로 입성한다면 리버풀은 알렉산더아놀드에 이어 핵심 수비수를 FA로 떠나보내는 씁쓸한 상황을 맞게 될 전망이다.
사진= SOCCERFOREVER,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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