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야 산다" hy, '계란·두부' 신선식품 정기구독 서비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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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온라인몰 '프레딧'의 식자재 정기구독 서비스가 인기다.
정기구독은 주문한 제품을 정해진 일정에 맞춰 주기적으로 받아보는 서비스다.
hy는 온라인몰 취급 제품 대부분을 정기배송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신장률이 가장 높은 제품군은 '계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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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hy 온라인몰 '프레딧'. (사진= hy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9/newsis/20250129120017120bjpu.jpg)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hy 온라인몰 '프레딧'의 식자재 정기구독 서비스가 인기다.
정기구독은 주문한 제품을 정해진 일정에 맞춰 주기적으로 받아보는 서비스다. hy는 온라인몰 취급 제품 대부분을 정기배송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자체 유통망인 '프레시 매니저'가 무료 배송해줘 만족도가 높다.
신장률이 가장 높은 제품군은 '계란'이다.
지난해 12월 정기계약 건수와 주문수량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4.5%, 17.8% 늘었다. 매출 1위 제품인 '잇츠온 무항생제 신선란 10구'는 정기계약 수가 월 1만 건을 넘어섰다.
2023년에는 친환경, 동물복지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을 선보였다. 이는 난각번호 1번(방목장 사육환경) 제품으로, 성장세가 가파르다. 지난 4분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했다.
'두부'와 '샐러드' 카테고리도 크게 성장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주문수량은 직전연도와 비교해 각각 12.2%, 13.6% 증가했다.
인기에 힘입어 샐러드 라인업도 다양화했다. 식사대용 '샐러드밀(Salad Meal)'을 포함해 풀드포크, 나초 등 이색 토핑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을 연이어 출시했다. 또한 대량 주문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묶음 상품도 선보여 편의성을 높였다.
안영민 hy 플랫폼CM팀장은 "고물가에 편의성과 가성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정기배송이 크게 신장했다"며 "식자재 외에도 다양한 품목을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편익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hy는 고객 편익 강화를 위해 지난해 정기구독 서비스를 개편했다. 구독 시 최대 20% 할인, 10% 페이백 쿠폰, 결제 금액의 1% 적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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