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준비생 응원합니다”… 용산구,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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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내달부터 '2025년 청년 국가자격증 및 어학 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용산구는 올해 더 많은 청년들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의 거주지 조건을 완화했다.
응시료 지원이 가능한 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국가기술자격 545종 △국가전문자격 247종 시험 △어학 시험 7개 국어 18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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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내달부터 ‘2025년 청년 국가자격증 및 어학 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용산구는 올해 더 많은 청년들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의 거주지 조건을 완화했다.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용산구에 1개월 이상 거주 중인 19∼39세(1986∼2006년 출생) 청년이며 미취업자 또는 사업자 등록 사실이 없는 사람이다.
응시료는 1인당 연간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달 이후 응시한 시험부터 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합격 여부나 신청 횟수에 제한이 없다. 응시료 지원이 가능한 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국가기술자격 545종 △국가전문자격 247종 시험 △어학 시험 7개 국어 18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활발한 사회 진출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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