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가 꿈이었는데’ 기자로 먼저 알려진 여배우, 더 예뻐진 똑 단발+부츠컷 데님룩

배우 주현영이 최근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주현영 SNS

블랙 미니밴에서 내릴 듯 말 듯한 포즈를 취한 주현영은 빈티지 무드의 베이지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 그리고 부츠컷 데님을 매치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짧은 단발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했습니다.
차 안에서도 빛나는 비주얼과 힙한 포즈가 어우러지며 마치 한 장의 패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주현영은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의 DJ를 맡아 매일 오후 청취자들의 비타민이 되어주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주혀녕이’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 ‘괴기열차’, ‘단골식당’, ‘악마가 이사왔다’ 세 편의 작품으로 스크린에 출격,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원래 피아니스트가 꿈이었지만 입학 직전에 진로를 완전히 바꿔 연기과에 진학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사진=주현영 SNS
사진=주현영 SNS
사진=주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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