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오픈런 꿀팁 알려드립니다

서동규 객원기자 2025. 10. 2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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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뽑기를 추천, 덱 빌딩 방법과 콘텐츠 진행 방법 등 총정리

스마일게이트 신작 서브컬처 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오픈과 동시에 첫 픽업 캐릭터 '하루'를 공개했다.

오픈을 기념하는 첫 픽업 캐릭터인 만큼 많은 함장들이 "하루를 뽑아야 하나"라는 고민에 빠졌다. 스토리에서 보여주는 먹순이 속성, 귀여운 외모로 함장들 마음을 홀리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하루는 뽑기를 추천한다. 특히 '칼리페'를 보유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딜러 역할에 하루, 탱커 역할에 칼리페를 두고 기본 캐릭터인 '미카'까지 편성하면 완벽한 파티가 뚝딱 만들어진다.

이외에도 기본적인 덱 편성 팁, 첫날 진행 방법 등 다양한 팁들을 정리해 봤다. 원활한 초반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하루는 적극 추천, 1티어 딜러로 손색이 없다

- 확정 서치 카드는 매우 큰 강점이다

하루가 가지는 최대 강점은 핵심 딜 카드를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무리 강력한 카드라도 찾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거기에 한 번 쓴 카드들은 무덤으로 들어가서 덱을 다시 셔플할 때까지 사용할 수 없으니 캐릭터마다 최대 화력을 뽑아낼 수 있는 순간이 정해져 있기 마련이다.

하루는 그런 고민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확정 서치 카드인 '앵커포인터'가 주력 카드인 '앵커 슛'을 확정으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덤이든 덱에 들어있든 상관없다. 주력 공격기를 0코스트에 확정으로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은 엄청난 메리트다.

거기에 앵커 슛 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 행동 포인트 2로 기본 240% 피해를 보장한다. 한 번 사용할 때마다 피해량 60%가 최대 5번 중첩된다. 장기전으로 갈수록 효과가 어마무시하게 세진다. 단순 계산으로 행동 포인트 2로 피해량을 540%까지 뽑아낼 수 있다.

거기에 고효율 광역기 '파워 차지', 극딜 핵심이 되는 '에너지 충전'이나 '끌어올리기' 등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이 많다. 화력에 환장하는 유저라면 분명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유했다.

 

■ 덱 편성 팁, 딜러, 탱커, 서포터 밸런스를 중시하자

- 적절한 역할 배분이 중요하다

덱빌딩 로그라이크에서는 다양한 빌드가 존재한다. 플레이어 입맛에 따라 덱빌딩을 하면서 진행해도 상관은 없다. 그래도 정답에 가까운 편성은 존재한다. 현재는 딜러, 탱커, 서포터를 하나씩 편성하기를 추천한다.

추가로 딜러를 2명 이상 같은 파티에 편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딜러마다 고유한 기믹을 활용해 많은 행동 포인트를 요구할 때가 많다. 2명 이상의 딜러 기믹을 한 번에 소화할 수 있는 행동 포인트 확보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우선 딜러는 '스트라이커', '레인저', '헌터', '사이오닉'과 같은 분류다. 최고의 공격은 방어라는 이야기가 있다. 덱 자체 안정성을 올려 2턴을 소모하기보다는 1턴만에 적을 처치할 수 있으면 아군이 입는 피해가 현저히 적어진다.

그러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에서는 아군이 한 턴에 일정 횟수 이상을 행동하면 적이 즉시 반격한다. 이 과정에서 입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성을 올리기 위해 탱커 역할군인 '뱅가드'가 하나쯤 존재하는 편이 좋다. '칼리페'를 보유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고, 없더라도 '아미르'를 무료로 배포하기에 접근성이 좋다.

서포터 역할군은 '컨트롤러'로 칭한다. 기본 지급하는 미카 성능이 매우 훌륭한 편이다. 소중한 행동 포인트를 벌어줌과 동시에 0코스트로 힐링까지 가능하다.

어느 캐릭터를 사용하더라도 초반 스토리 진행에 큰 무리는 없다. 만약 진행이 막힌다면 시뮬레이션을 통해 레벨 업, 잠재력과 같은 내실을 다진 후 도전하기를 권장한다.

 

■ 진행이 막혔다면 플레이어 레벨을 올려주는 콘텐츠를 진행하자

- 이벤트 개념인 트라우마 코드
- 레노아 트라우마 코드는 특별 보안 코드로 해제해야 한다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진행이 막히게 된다. 보통 '중급 함장 시험' 조건인 함장 레벨 20을 달성하지 못한 채 18레벨 근처에서 진행이 정지된다. 함장 레벨 경험치인 '기록의 좌표'는 '에테르'를 소모하는 시뮬레이션이나 '트라우마 코드'를 통해 추가로 수급할 수 있다.

트라우마 코드는 일종의 이벤트 스테이지다. 스테이지에 해당하는 캐릭터의 자세한 서사를 알 수 있다. 현재 하루의 '녹슨 닻에 일렁이는 빛무리', '레노아'의 아침을 기다리는 장미 2개를 진행할 수 있다.

여기서 레노아는 처음 트라우마 코드가 해제될 때 잠긴 상태다. 잠금 상태를 풀기 위해서는 방주도시 내부 '노노 상점'에서 '특별 보안 코드'를 구매하면 된다. 정책실에서 단순 클릭 3번만 하면 충분히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일일 퀘스트 개념인 '당일 일정'도 많은 양의 경험치를 제공한다. 만약 아직 완료하지 않았다면 우측 상단 버튼을 눌러 완료하도록 하자.

presstoc.officia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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