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드디어❤️ 탑배우와 새로운 로맨스 시작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의 주연배우로 배우 황인엽과 혜리가 발탁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세 배우 황인엽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는 혜리의 만남 자체로 큰 화제가 됐습니다.

드라마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 등 '연출 맛집' 드라마를 만든 유선동 감독과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선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함께해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습니다.

혜리, 드디어♥ 탑배우와 새로운 로맨스 시작했다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써내려 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설레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황인엽은 천재 영화감독으로 부모가 설계해 놓은 세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을 이룬 '우수빈'역을 맡았습니다. 또 혜리는 열정과 실력이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역을 맡았습니다.

황인엽은 “‘우수빈’ 역할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다. 유선동 감독님, 정은비 작가님, 그리고 많은 배우분들과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이혜리 배우와 저의 새로운 시너지, 케미스트리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혜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서로의 새로운 시너지, 케미스트리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여 드라마에 대한 설렘을 표현했습니다.

혜리 유튜브 채널에는 '관리에 진심인 혜리의 충격적인 체질검사 결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이날 혜리는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 귀가해 피곤한 모습으로 "드라마 촬영을 열심히 하는 중이라, 유튜브 찍을 시간이 잘 없어서 늦은 시간에 촬영 결정했다"며 밤 11시 40분에 촬영하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근황을 묻자 혜리는 "드라마 촬영 중이다. 그동안 오피셜 기사가 나지 않았는데, 팬들에게 말실수처럼 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배우 황인엽과 함께 내년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촬영 중임을 전했습니다.

한편, 황인엽과 혜리의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2026년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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