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연맹, 우상혁 등 국가대표 선수단에 3억 3400만원 포상금 지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육상연맹이 한국 신기록을 경신한 선수와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또 한국신기록을 경신한 여자 400m 릴레이팀(이은빈, 강다슬, 김소은, 김다은)과 1600m 믹스릴레이팀(김주하, 주승균, 김서윤, 신민규), 조하림(여자 3000m 장애물)과 지도자들에게 포상금이 돌아갔다.
총 지급된 포상금은 3억 3400만원이며, 올해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거나 기록을 경신해 지급된 포상금 총액이 5억 7000만원에이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대한육상연맹이 한국 신기록을 경신한 선수와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연맹은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경기력 향상, 지도자 격려를 위해 경기력 향상금 지급 규정을 정립하고 포상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400m 릴레이팀(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과 높이뛰기 우상혁, 은메달을 획득한 이재웅(남자 1500m), 동메달리스트 유규민(남자 세단뛰기) 등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포상금이 지급됐다.
또 한국신기록을 경신한 여자 400m 릴레이팀(이은빈, 강다슬, 김소은, 김다은)과 1600m 믹스릴레이팀(김주하, 주승균, 김서윤, 신민규), 조하림(여자 3000m 장애물)과 지도자들에게 포상금이 돌아갔다.
총 지급된 포상금은 3억 3400만원이며, 올해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거나 기록을 경신해 지급된 포상금 총액이 5억 7000만원에이른다.
육현표 육상연맹 회장은 “한국 육상이 한 단계 더 도약해 국제무대에서도 우수한 기량을 펼치길 기대하며, 경기력 향상에 대한 선수 및 지도자들의 동기부여를 제고하도록 포상 대상 종목 및 규모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00m 릴레이팀의 나마디 조엘진은 포상금을 받은 뒤 “훈련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은 호르무즈를 진짜 봉쇄할까...美 “中이 가장 고통”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李대통령 대신 나토 정상회의 참석(상보)
- 살인 후 12만원 훔친 김명현, 범행 전 동료 돈 1천만원 빼돌려
- "토끼 보러 가자"...7세 성폭행 살해한 20대, 中서 사형 집행
- 제주 여행서 목뼈 '뚝'…10명 중 1명 의식 잃은 이유는
- ‘담배꽁초’ 꽉찬 하수구 뚫은 70명의 ‘동료들’[르포]
- “미X” “X라이”…모노레일 환불받자 욕설한 매표소 직원
- "내년 중간선거인데…" 트럼프 이란 공격에 美공화당 분열
- '불꽃야구' 저작권 침해로 유튜브 영상 삭제…결국 자체 플랫폼 개설
- 김종민X빽가 "신지 생각도 안 나" 폭탄발언 (푹다행)